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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 매니저와 친자매 같은 '착붙' 셀카

입력 2019.06.12 15:20 수정 2019.06.12 15:20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 매니저와 친자매 같은 '착붙' 셀카 청하가 매니저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청하 매니저 류진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가 매니저와 친자매 같은 모습을 자랑했다.


최근 가수 청하의 매니저 류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해 뭐해.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어. 오늘 정말 많이 와주신 모든 별하랑팬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볼을 붙이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청하와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매니저는 두 눈을 감은 채 청하를 껴안았고 청하는 윙크와 입술을 내민 포즈를 취했다. 수수한 매력의 매니저와 화려한 모습의 청하가 상반된 이미지를 풍기면서도 친자매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청하는 청하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니저와 함께 등장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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