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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불법 촬영물 관련 루머 일베·디시 유포자 검거 "단순 흥미로.."

입력 2019.06.12 14:57 수정 2019.06.12 14:57

정준영 불법 촬영물 관련 루머 일베·디시 유포자 검거 정준영 불법 촬영물 관련 루머를 퍼뜨린 작성자, 유포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정준영이 불법 촬영한 영상에 배우와 아이돌이 등장한다는 허위사실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뜨린 작성자, 유포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2일서울지방경찰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26세 A씨 등 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같은 혐의를 받는 미국 시민권자 1명은 기소 중지했다.


작성자, 유포자는 지난 3월 배우와 아이돌 그룹 멤버가 정준영 불법 촬영 영상에 등장한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일간베스트 저장소, 디시인사이드 등 커뮤니티에 게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19세~38세 남성으로 이 중 3명은 대학생이다. 2명은 특정한 직업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단순 흥미 목적으로 글을 작성, 유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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