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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설리와 '다정 인증샷'…수줍은 고백까지

입력 2019.08.14 11:10 수정 2019.08.14 11:10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설리와 '다정 인증샷'…수줍은 고백까지 설리와 사진을 찍은 함소원-진화 부부. 사진=함소원, 진화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설리와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함소원과 진화는 각각 본인 SNS를 통해 한 장씩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설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메이크업이 시선을 끈다. 그는 "예쁜이 설리, 남편도 너무 좋아해. 나도 좋아해"라고 수줍은 고백의 글도 함께 올렸다.


또 다른 사진 속 진화는 설리와 함께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부신 미소를 선보인 설리와 그 옆에서 미모를 뽐내는 진화의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어제 설리 선배님 만났어요. 너무 기분 좋았어요. 감사합니다"며 설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부부 둘 다 너무 귀엽고 훈훈하다", "설리의 미소가 진짜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진화 부부는 TVCHOSUN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며, 설리는 JTBC2 '악플의 밤'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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