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뒤늦게 이혼 소식 전한 김경호, 희귀병 사망 위기까지

입력 2019.08.29 10:06 수정 2019.08.29 10:10

뒤늦게 이혼 소식 전한 김경호, 희귀병 사망 위기까지 사진=프로덕션 이황


로커 김경호가 일본인 A씨와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호 소속사는 파경 원인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김경호는 A씨와 지난 2014년 11월 결혼했다. 전 아내는 서울 한 병원에서 외국인 고객을 상대로 통역 일을 맡은 재원으로, 결혼 전 김경호와는 4년 가까이 교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더불어 과거 김경호의 희귀병 투병 사실도 새삼 화제를 모았다.


김경호는 과거 방송에 나와 과거 희귀병을 앓았다고 털어놨다. 김경호는 “대퇴부 무혈성 괴사를 앓았다. 혈액공급이 차단돼 뼈가 썩는 병”이라고 설명했다.


병을 숨겨야 했던 이유에 대해서도 "가수도 그만둬야 할까 두려워서 병을 숨겼었다”라며 “하지만 결국 병세가 많이 진행돼 무대에서 8집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됐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경호는 “의사 선생님에게 죽는다는 말을 듣고 수술을 했다. 인대 21줄 연결 수술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4년 데뷔한 김경호는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았다. 2007년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이란 희귀병으로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지만 병을 극복하고 복귀했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