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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눈부신 여신미모로 힐링 중...“스며들다”

입력 2019.09.11 17:42 수정 2019.09.11 17:42

‘류수영♥’ 박하선, 눈부신 여신미모로 힐링 중...“스며들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종영 이후 배우 박하선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종영 이후 배우 박하선이 근황을 전했다.


금일(11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꽃같은 나..서서히.. 깊숙이.. 스며들다. 오랜만에, 벌써 그리운 #평일오후세시의연인 근데 달맞이 꽃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꽃을 앞에 두고 박하선이 눈을 감은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1979년생 올해 나이 41세인 남편 류수영과 2017년 결혼해 그해 딸을 얻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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