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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설, 어느 각도에도 청순 여신

입력 2019.09.11 18:14 수정 2019.09.11 18:14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설, 어느 각도에도 청순 여신 ‘악마가’ 김이영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이설이 매력적인 자태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이설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악마가’ 김이영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이설이 매력적인 자태로 일상을 공개했다.


이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술관에 하루종일 누워있는 것도 좋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안경을 쓴 이설이 누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싱어송라이터 김이경 역으로 출연 중인 이설은 1993년생 올해 나이 27세로 2016년 웹드라마 ‘두 여자 시즌2’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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