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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편지’ 송건희, 청량한 보조개 미소로 여심강탈

입력 2019.09.11 18:18 수정 2019.09.11 18:18

‘생일편지’ 송건희, 청량한 보조개 미소로 여심강탈 배우 송건희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송건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송건희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송건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기자간담회 #생일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흰 티에 재킷을 착용한 송건희가 길에서 미소를 지으며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한편 송건희는 1997년생 23세로 2017년 웹드라마 ‘플랫’으로 데뷔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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