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에구 너무 가까이 찍었네” 조수민, 살아있는 인형미모 실화?

입력 2019.09.11 18:19 수정 2019.09.11 18:19

“에구 너무 가까이 찍었네” 조수민, 살아있는 인형미모 실화? ‘생일편지’ 배우 조수민이 무결점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사진=조수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생일편지’ 배우 조수민이 무결점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조수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구 너무 가까이 찍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조수민이 근접거리에서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한편 조수민은 1999년생 올해 나이 21세로 2005년 KBS 드라마 ‘서울 1945’에서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