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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시선 강탈'

입력 2019.10.09 23:12 수정 2019.10.09 23:12

데프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시선 강탈' '형돈이와 대준이' 데프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데프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형돈이와 대준이' 데프콘 일상이 눈길을 끈다.


데프콘은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프콘이 다양한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에서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9일 'MUMBLE'을 발매하며 주목을 받았다.


한편 데프콘의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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