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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씬을 즐기는 법” 남궁민, 대기 중에도 열일하는 조각남

입력 2019.11.08 23:20 수정 2019.11.08 23:20

“마지막 씬을 즐기는 법” 남궁민, 대기 중에도 열일하는 조각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예정인 남궁민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예정인 남궁민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최근 남궁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씬을 즐기는 법”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 촬영을 대기 중인 남궁민이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남궁민은 ‘배가본드’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만년 꼴찌 야구팀에 새로운 단장 백승수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남궁민은 1978년생 올해 나이 42세로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배우 진아름과 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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