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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훈훈한 비주얼로 대세 인증

입력 2019.12.02 23:00 수정 2019.12.02 23:00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훈훈한 비주얼로 대세 인증 ‘전참시’ 방송인 장성규가 열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전참시’ 방송인 장성규가 열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인생의 첫 시상자 MMA 2019 시상하러 갑니다IMMA #잇츠시상타임마 #mma2019 #엠마2019 #엠마왓슨”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블랙 슈트룩의 장성규가 자동차에서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장성규는 지난달 30일 개최된 ‘2019 멜론뮤직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석해 방탄소년단 멤버 뷔에게 트로피를 건넸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80회에서는 매니저 김용운과 함께 장성규가 출연했다. 프리 선언 후 장성규의 첫 팬미팅 현장과 함께 매니저의 초대받은 장성규의 가족과 깜짝 게스트로 아들 하준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장성규는 초등학교 동창생이 아내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부인의 직업은 화가로 알려졌다.


한편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장성규는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지난 4월 프리 선언 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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