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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아이돌·예능인·배우 거쳐 결혼[NC이슈]

입력 2019.12.03 09:31 수정 2019.12.03 09:31

전혜빈, 아이돌·예능인·배우 거쳐 결혼[NC이슈] 오는 7일 결혼하는 전혜빈.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전혜빈이 아이돌, 예능인, 배우를 거쳐 한 남자의 아내가 된다.


전혜빈은 오는 7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지난 2일 그가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불과 5일을 앞두고 결혼 사실이 알려졌다.


전혜빈은 2002년 걸그룹 러브의 멤버로 데뷔하면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예능에 뛰어들면서 털털한 성격과 넘치는 승부욕 등으로 활약했고, 이를 바탕으로 인기를 얻으며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솔로 가수로도 데뷔했다.


전혜빈은 '논스톱3', '내 인생의 콩깍지', '상두야 학교 가자', '미라클', '온리 유', '마녀유희', '왕과 나', '신의 저울', '결혼 못하는 남자', '야차', '내 사랑 내 곁에', '인수대비', '직장의 신', '조선총잡이' 등 작은 배역부터 출발해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솔로 가수를 할 때는 섹시한 콘셉트를 어필했지만 예능을 통해서는 '여전사'라 불렸다. '정글의 법칙'에서 보여준 모습이 특히 주목 받았다. 실제 소방대원들의 업무를 수행하는 '심장이 뛴다'에서도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또 오해영' 이후에도 '캐리어를 끄는 여자', '조작', '숫자녀 계숙자', '라이프 온 마스', '왜그래 풍상씨' 등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 방영 중인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전혜빈은 소박하게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그는 "훌륭한 인품을 지닌 사람"이라고 예비신랑에 대해 밝히며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 할 때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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