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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 보니 라이트, 바람·석양의 여신

입력 2020.01.14 18:50 수정 2020.01.14 18:50

영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보니 라이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에서 론 위즐리의 여동생 지니 위즐리 역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보니 라이트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영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보니 라이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영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 보니 라이트, 바람·석양의 여신


사진 속 보니 라이트는 석양의 해변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사랑스러운 눈빛과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게 만들었다.


영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의 배우 보니 라이트는 1991년 2월 17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고,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 그리고 모델로 활동 중 이다. 보니 라이트는 J. K. 롤링이 쓴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지니 위즐리역으로 유명하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등 전작들이 마법과 신비한 볼거리들로 가득 찼다면 15일 개봉한 시리즈 3편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감독 알폰소 쿠아론)는 부모없이 이모집에서 자라는 아이의 고민과 정체성 혼란, 그리고 그것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성장 드라마다.


해리포터는 최고의 마법사라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래서 해리포터는 자신의 존재를 위협하는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자'를 위시한 어둠의 세력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쳐야 하는 숙명이다.


해리포터가 영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에서 맞서야 하는 상대는 자신의 부모님을 어둠의 왕 '볼트모트'에게 밀고해 결국 죽음으로 내몬 원수 '시리우스 블랙'이다.

영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 보니 라이트, 바람·석양의 여신


해리포터는 이모집에서 악몽과 같던 방학을 마친 후 호그와트 마법학교 3학년에 진학한다. 해리포터를 비롯한 론 위즐리, 헤리미온느 3총사와 동료 학생들은 시리우스 블랙이 아즈카반 감옥을 탈옥했다는 소식을 듣고 두려움에 휩싸인다. 여기에 영혼을 빨아들이는 힘을 가진 아즈카반 감옥의 간수 디멘터도 시리우스를 잡기 위해 학교 내외를 감시하자 분위기는 우울함 그 자체다.


한편, 영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는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8.67점을 받았다. 지난 2004년 7월16일 개봉된 영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의 런닝타임은 141분이고, 전체 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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