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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팅힐' 배우 미샤 바튼, '꽃 옆에 꽃이 또 있네' 매일 리즈 경신

입력 2020.01.14 14:00 수정 2020.01.14 14:00

영화 '노팅 힐'(노팅힐)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배우 미샤 바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영화 '노팅 힐'(노팅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미샤 바튼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영화 '노팅 힐'(노팅힐)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배우 미샤 바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영화 '노팅힐' 배우 미샤 바튼, '꽃 옆에 꽃이 또 있네' 매일 리즈 경신 영화 '노팅 힐'(노팅힐)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배우 미샤 바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영화 '노팅 힐'(노팅힐)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배우 미샤 바튼 인스타그램.


사진 속 미샤 바튼은 장미 꽃들 앞에 미소짓고 있다. 특히 오뚝한 콧날, 갸름한 턱 선 매혹적인 레드립은 그녀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해줬다. 사랑스러운 미샤 버튼의 미소와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영화 '노팅 힐'(노팅힐)의 배우 미샤 바튼은 1986년생으로 영국 출신의 배우이다. 1995년 영화 '폴리오 워터'로 데뷔한 미샤 바튼은 '악동들' '식스 센스' '노팅 힐' '론 독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프랭키와 헤이즐' '어 링 오브 엔드리스 라이트' '줄리 존슨' '옥테인' '처녀의 성' '클로징 더 링' '유 앤 아이'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페인킬러' '악령의 캠핑카' '데저티드' '위자하우스' '익스큐터: 더 파이널'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샤 바튼은 2004년 틴초이스 어워즈 TV부문 브레이크아웃상, 2006년 틴초이스 어워즈 TV부문 여배우상을 각각 수상했다.

영화 '노팅힐' 배우 미샤 바튼, '꽃 옆에 꽃이 또 있네' 매일 리즈 경신 영화 '노팅 힐'(노팅힐)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배우 미샤 바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영화 '노팅 힐'(노팅힐)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배우 미샤 바튼 인스타그램.


영화 '노팅 힐'(노팅힐)은 영국 노팅 힐에서 작은 서점을 운영하며 사는 소심한 남자 윌리엄 태커(휴 그랜트 분)가, 자신의 서점에 우연히 찾아온 미국의 유명한 영화배우 애너 스콧(줄리아 로버츠 분)과 사랑을 하게 된다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영화 '노팅 힐'(노팅힐)은 네이버 영화기준 관람객 9.51점, 기자-평론가 8.00점, 네티즌 9.08점을 받았다. 영화 '노팅 힐'(노팅힐)은 지난 1999년 7월 3일 개봉됐으며, 호평에 힘입어 2019년 4월 17일 재개봉됐다. 영화 '노팅 힐'(노팅힐)에는 줄리아 로버츠, 휴 그랜트, 휴 보네빌, 리스 이판, 엠마 챔버스, 팀 멕네니, 지나 맥키, 제임스 드레이퍼스, 미샤 바튼 등이 출연했다. 영화 '노팅 힐'(노팅힐)의 러닝타임은 124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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