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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예능 흔치 않은 최강창민, 슬기로운 출연[NC스타]

입력 2020.02.10 10:45 수정 2020.02.10 10:45

오랜만의 고정 예능 마친 최강창민
'양식의 양식' 9일 종영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최강창민이 재미와 유익함을 전달하면서 오랜만에 출연한 고정 예능을 무사히 마쳤다.


JTBC '양식의 양식'은 지난 9일 8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치킨부터 불+고기, 백반, 냉면, 삼겹살, 삭힌 맛, 짜장면, 국밥까지 8개의 한식들에 담긴 비밀을 추적해온 출연진은 마지막까지 맛있는 식도락 토론을 나눴다.


'양식의 양식'은 지난해동안 전국 팔도는 물론 아시아, 유럽, 미국 등 6개국에서 8개월에 걸쳐 촬영을 진행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최강창민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진행된 촬영에 동행하면서 한식 여정을 함께 했다.


고정 예능 흔치 않은 최강창민, 슬기로운 출연[NC스타]

고정 예능 흔치 않은 최강창민, 슬기로운 출연[NC스타]

고정 예능 흔치 않은 최강창민, 슬기로운 출연[NC스타]

최강창민이 고정 예능에 출연한 건 웹 예능을 제외하고는 2014년 1월 하차했던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이후 5년 만이다. 생각해볼 거리, 배울 거리가 있는 예능인 '양식의 양식'을 택해 눈길을 모았다. 최강창민은 "다방면으로 알고 계신 것들이 많은 분들과 하면 배울 게 많을 것 같았다. 출연을 하고 나서 다시 한 번 느꼈지만 이 분들과 같이 '양식의 양식'을 하게 돼서 참 다행이었다. 피가 되고 살이 되고 공부하는 시간이지 않았나"라며 의미를 새겼다.


'양식의 양식'에서 최강창민은 음식전문가, 문학평론가들 사이에서 각 회차 별 주제 음식에 대한 궁금증을 가감 없이 던지면서 시청자들도 궁금해할 듯한 질문들을 대신 해줬다. 음식 맛을 봤을 때는 정직한 리액션과 평가를 내뱉었으며 음식 앞에서 무장해제 되는 귀여움을 보여줬다. SNS를 통해 종종 선보였던 요리 실력도 방송을 통해 공개하면서 음식 대가 백종원의 칭찬을 받았다. 모두가 인정하는 비주얼도 제대로 과시했다.


최강창민은 동방신기로서 올해에도 국내외에서 가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SM C&C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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