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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임영웅 장난 심해, 술자리서 못가게 한다"(인터뷰)

입력 2020.03.25 15:03 수정 2020.03.25 15:03

김경민 '미스터트롯' 형들과의 친분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김경민은 '미스터트롯' 준결승 진출자 중 두 번째 막내였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행사장을 다니며 가수 활동을 한 그는 '미스터트롯' 출연진과 이전부터 두터운 친분이 있었고, 이번에도 형들 사이에서 막내 역할을 했다.


김경민은 25일 뉴스컬처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원래 (장)민호 형, 영탁 형, (임)영웅이 형과 행사장에서 가끔 만나면서 아는 사이였고, (김)수찬이 형과는 워낙 친하다. '미스터트롯' 대부분의 형들과 행사장이나 방송국에서 많이 봤다"고 말했다.


김경민 '미스터트롯' 가수 김경민 . 사진= 김태윤 기자

김경민은 "서로 연락하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미스터트롯'에서 만나게 된 거다. 제가 형들을 잘 따르는 편이다. 동원이 빼고는 제가 막내였다 보니 형들이 예뻐하는 것 같다"며 "파트를 나눌 때도 '너 이거 해'라고 하면 사실 하기 싫어도 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SNS에서는 임영웅이 자꾸 놀린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그는 "영웅이 형이 너무 심각하게 놀린다. 제가 팬분에게 선물 받은 비싼 옷을 입었더니 부잣집 아들이라면서 놀렸다"며 "장난이 되게 심하다"고 했다.


임영웅과는 밤새워 술을 마시기도 한다고. 김경민은 "지난 번에 영웅이 형, 영탁 형, (이)찬원이, 영기 형과 같이 술을 마셨는데 영웅이 형이 집에 못 가게 하는 거다.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났더니 집에 가려는 거냐며 막더라"라고 장난기 많은 임영웅의 모습을 폭로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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