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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지금? 유노윤호, 특허를 내기까지[NC이슈]

입력 2020.03.26 13:26 수정 2020.03.26 13:26

특허 내는 아이돌,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유노윤호가 마스크 관련 특허를 내기까지는 훨씬 이전부터 노력이 있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지난 16일 특허청의 승인을 받아 마스크 관련 특허를 냈다. 마스크를 벗지 않고도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디자인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가 생활의 필수가 된 지금 상당히 유용해 보이는 특허다.


때마침 지금? 유노윤호, 특허를 내기까지[NC이슈]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뉴스1

마스크가 이슈인 지금 특허를 냈다는 점이 눈에 띄지만 디자인을 완성하기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 친구와 함께 코로나 사태 훨씬 이전부터 고민해 왔다는 전언이다.


유노윤호는 소속사를 통해 뉴스컬처에 "평상시에 마스크를 자주 쓰는데,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보다가 특허까지 내게 됐다"고 전했다.


유노윤호는 이번 마스크 디자인 외에도 과거 기능성 컵 뚜껑으로 특허 등록을 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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