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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5' 돌아온 손이차유 "이걸 왜 한다고 해서"

입력 2020.04.22 13:15 수정 2020.04.27 09:59

'삼시세끼 어촌편5' 오는 5월 1일 첫방송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손이차유'가 '삼시세끼 어촌편5'에 돌아왔다. '삼시세끼 어촌편5' 측은 티저 영상을 차례대로 선보이면서 세 사람의 귀환을 알렸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5' 측은 지난 20일부터 짧은 영상을 하나씩 공개하고 있다. 첫 번째 영상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5'로 돌아왔습니다"라며 세 사람의 성을 합쳐 "손이차유!"라고 외쳤다.


'삼시세끼 어촌편5' 돌아온 손이차유

'삼시세끼 어촌편5' 돌아온 손이차유

세 사람은 남쪽 섬에 도착하자 "내가 별 걱정을 다했구나", "섬 체질인가봐"라며 블루스를 추는 등 즐거워했다. 그러나 1시간 뒤 급변한 날씨를 맞이하면서 "익숙한 건 없는 것 같다",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해서", "밥 해먹는 게 쉬운 게 아닌 것 같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차승원이 "참돔은 있는 생선이야? 전설 속 생선 아니야?"라고 했지만 '참바다씨' 유해진은 이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가면서 "돔 나올만한 데를 알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하지만 고기가 잘 잡히지 않는지 차승원이 의문을 표하자 "그렇게 쉽게 잡히지가 않는 거야"라고 말하는 모습도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5' 돌아온 손이차유

'삼시세끼 어촌편5' 돌아온 손이차유

차승원이 만들어 낼 요리들도 살짝 공개됐다. 깍두기를 담그고 된장찌개를 끓이는 등 '차줌마' 차승원이 이번엔 어떤 요리들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았다. 막내인 손호준은 센스 있는 도우미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프로그램 공동 연출을 맡은 이정원 PD는 "세 명이 함께하는 섬 생활은 5년만이지만 이 순간을 기다린 듯 첫 녹화부터 완벽하게 적응하며 가족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며 "부족한 식재료로 어떻게든 한 끼 밥상을 차리는 차승원, 직접 바다로 낚시를 나간 유해진, 막내 역할 만렙의 손호준까지 세 사람 모두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서로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매력적인 세 사람이 돌아온 어촌편에서 어떤 재미와 힐링을 선사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삼시세끼 어촌편5'는 오는 5월 1일 밤 9시 10분 처음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티저 영상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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