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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 '기승전 트로트'…하루종일 '뽕생뽕사'

입력 2020.05.23 22:30 수정 2020.05.23 22:30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이 트로트로 가득한 하루를 공개한다.


23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매니저가 관찰한 '찬또배기' 이찬원의 일상이 그려진다. 카메라 뒤에서도 트로트에 푹 빠져 사는 그의 흥 넘치는 하루가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 '기승전 트로트'…하루종일 '뽕생뽕사'


이날 이찬원은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스케줄을 위해 영탁, 김희재와 함께 MBC를 찾았다. 트로트에 살고, 트로트에 죽는 '뽕생뽕사' 트로트 가수들이 뭉친 만큼 이들의 출근길부터 트로트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그중에서도 신곡 '참 좋은 사람' 발매를 앞두고 있는 이찬원은 작곡가 영탁 앞에서 계속해서 노래를 체크하며 연습에 매진한다. 이찬원은 엄격한 영탁 작곡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미용실부터 출근길 차 안까지 계속해서 연습을 이어갔다. 이를 위해 '참 좋은 사람'의 음원이 살짝 공개돼 기대를 높인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 '기승전 트로트'…하루종일 '뽕생뽕사'


또한 이찬원과 영탁, 김희재는 무슨 이야기를 하든 '기-승-전-트로트'로 대화를 마무리 지으며 현장을 콘서트장처럼 만든다. 특히 이찬원은 매니저의 뉴욕 생활을 듣던 중 Jay-Z의 'Empire State Of Mind'의 소환, 이 또한 트로트화 시켜 부른다.


사진=MBC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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