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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미니백 어디꺼길래…7만원→25만원 낙찰

입력 2020.05.27 11:23 수정 2020.05.27 11:27

"벨트도 드리겠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동상이몽2' 박시은이 랜선 바자회를 통해 미니백을 기부했다.


박시은은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랜선 바자회를 진행했다. 그는 이태란, 유선 등 연예계 동료들과 함께 기부를 위한 아이템을 골랐다.

박시은 미니백 어디꺼길래…7만원→25만원 낙찰

박시은 미니백 어디꺼길래…7만원→25만원 낙찰 SBS '동상이몽2' 랜선 바자회.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화면

박시은은 랜선 바자회를 하던 중 좋아하던 미니백까지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는 "벨트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며 "벨트를 집에 두고 왔는데 이걸 포함해서 전달드리겠다"고 했다.


미니백의 경매 시작가는 7만 원이었다. 이내 가격은 25만 원까지 치솟았다. 서장훈은 "큰 손이시다"라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박시은의 가방은 디자이너 브랜드 타마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컴팩트한 사이즈,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크로스백과 더불어 벨트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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