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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승, 'KBS 연예대상' 부모님이 했던 말…"우리 아들 자랑스럽다"

입력 2020.06.02 17:31 수정 2020.06.02 17:31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kbs 32기 공채 개그맨 박대승이 과거 10번이나 개그맨 시험에 낙방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대승은 앞서 2018년 KBS 연예대상에서 자신의 인생 역경을 털어놨다.

박대승, 'KBS 연예대상' 부모님이 했던 말…


그는 이날 "2007년부터 매 해마다 개그맨 시험을 봤지만, 10번 연속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박대승은 "하지만 부모님의 응원과 지원이 계속됐으며, 결국 2018년, 개그맨 준비 11년 만에 kbs 3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박대승, 'KBS 연예대상' 부모님이 했던 말…


그는 또 "kbs 32기 공채 개그맨이 돼 가장 기뻤던 순간은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렸던 일이다. 지금도 가슴이 벅차다. 아버지가 나에게 아! 우리 아들 자랑스럽다'고 말씀해주셨다. 울먹거리던 부모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박대승, 'KBS 연예대상' 부모님이 했던 말…


끝으로 그는 "그때를 잊을 수가 없었다"라며 벅찬 감동을 전하기도.


박대승은 2018년 KBS 32기 공채 개그맨으로 1990년생이다. 올해 나이 31세이다.


사진=2018년 KBS 연예대상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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