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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가슴수술 의심 해명 "그 정도 아니다"

입력 2020.06.30 11:09 수정 2020.06.30 11:09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선미가 가슴수술 의심에 답했다.


선미는 29일 공개된 원더케이 채널의 본인등판 영상에서 자신에 관한 인터넷 글을 읽으면서 감상을 밝히고 할 말은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선미는 '워터밤 2018' 축제 때에 대해 "그 이후로 제 이름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뜨는 게 선미 가슴수술이다. 엑스레이 찍어서 보여줄 수도 없고"라며 "사실 그 정도의 크기가 아니다. 그런데 몸에 비해 있다 보니 의심을 하더라. 안 했다"고 시원하게 말했다.


선미, 가슴수술 의심 해명 가수 선미. 사진=원더케이 영상 캡처

또 노출이 있는 사진에 대해 "동생이 찍어줬는데 동생 전공이 사진이다. 이게 티저 좋아요 수보다 훨씬 많더라"며 "이 사진이 올라오고 나서 해외 팬분들이 '너 가슴수술 했잖아 해명해'라고 하더라"고 SNS 상의 반응을 전했다.


선미는 "안 했다. 그렇게 크지도 않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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