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한지혜 "사시 한 번에 패스, 평창동 집" 남편 조건 보고 '결혼 O.K'

입력 2020.07.03 20:40 수정 2020.07.03 22:14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 정혁준의 조건을 보고 결혼 결심을 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지혜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이날 그녀는 "사법고시를 한 번에 패스하고 평창동에 집이 있어 소개팅을 결정했다"며 솔직한 발언을 했다.


그녀는 또 "원래 배우는 소개팅을 안하는데, 조건을 보고 하게 됐다"며 미소를 짓기도.

한지혜


그녀는 이어 "내 조건은 믿음이 좋아야하는 것이다. 오빠를 친 언니가 소개해줬는데 그때 프로필을 받았다. 프로필을 보니 사법고시 1,2,3차를 한 번에 패스하고 평창동에 집이 있더라. 게다가 믿음도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바로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지혜

한지혜

한지혜

한지혜

한지혜

한지혜

한지혜

한지혜


이에 MC 김제동은 "믿음은 그냥 앞에 걸어놓은 느낌이다"라며 꼬집었지만 그녀는 "믿음이 중요했다. 말도 잘 통해서 좋았다"며 손사래를 쳤다.


한지혜는 이른 나이에 결혼하게 된 이유로 "26살에 결혼을 했는데, 내 또래의 여배우가 많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봤을 때 내가 결혼해도 상관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사실 오빠가 장점이 많은데 단점이 딱 하나 있다. 패션 테러리스트다. 그런데 제가 요즘엔 패셔니스타로 만들어줬다. 요즘엔 360도 어디에서 바라봐도 훈남이다"라고 말했다.


한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그녀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그녀는 지난 2010년 미국 하와이의 한 호텔에서 약 2년 여간 사랑을 키워온 남자친구인 정혁준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의 남편 정혁준은 지방검찰청 소속 현직 검사로 한지혜보다 6살 연상이다.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