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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빈, 교복도 찰떡 소화하는 미모...'상큼+큐티'

입력 2020.07.04 17:40 수정 2020.07.04 17:40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라붐 솔빈이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힘들때나 기쁠때나 변치않고 곁에있어준 소중한사람 규영언니 덕분에 진짜,완전 힘났다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솔빈, 교복도 찰떡 소화하는 미모...'상큼+큐티' 사진=솔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 차림으로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솔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청순미 넘치는 뛰어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그의 나이는 1997년생(올해 24세)이다.


한편, 그녀는 SBS '편의점 샛별이'를 통해 액션 연기부터 코믹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데뷔 이후 SBS ’다시 만난 세계’, ‘착한마녀전’, OCN’ 멜로홀릭’, JTBC ’솔로몬의 위증’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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