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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 박애리, '대장금' OST '오나라' 부른 국악계 디바?

입력 2020.08.01 20:15 수정 2020.08.01 20:15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국악인 박애리가 드라마 '대장금' OST '오나라'를 부른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국악인 박애리는 MBC 드라마 대장금의 OST '오나라'를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2005년 남도 민요 경창대회 명창부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팝핀현준 ♥' 박애리, '대장금' OST '오나라' 부른 국악계 디바?


그녀는 아홉 살에 판소리를 시작해 1994년 제12회 전주대사습놀이에서 학생부 판소리 장원을 해 이름을 널리 알렸다. 중앙대학교 한국음악학과를 졸업한 뒤 국립창극단에 입단해,1년 만에 창극 '배비장전'의 여주인공 애랑 역을 맡은 바 있다.


그녀는 2015년 국립창극단을 떠나 KBS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소리꾼으로 활약 중이다.

'팝핀현준 ♥' 박애리, '대장금' OST '오나라' 부른 국악계 디바?


한편,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며, 팝핀현준 부인 박애리 나이는 올해 44세로 남편과 2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예술 양을 두고 있다.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중이다.


한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박애리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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