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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曰 "남편 '최수종' 딸 남친에‥가슴 철렁, 대성통곡 할 것"

입력 2020.08.14 18:00 수정 2020.08.14 18:00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의 딸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전했다.


하희라는 과거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에 출연해 남편 최수종이 딸의 남자 친구에 대해 민감하다고 폭로했다.

하희라 曰


남자친구가 있는 딸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 없다는 것.


그녀는 "자녀분들의 이성친구를 본 적 있냐?"는 질문에 "아직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딸은 없는 것 같고 아들은 있는데 얘기 안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런데 남편은 딸한테 남자친구가 있는 모습을 싫어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에는 이런 일이 있었다. 남편이 차를 타고 집 앞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딸아이 뒷모습과 똑같은 여자애가 남자와 어깨동무하고 있었다더라"고 언급했다.


그녀의 말처럼 최수종은 한 남자의 팔짱을 끼고 가는 딸의 뒷모습을 보고 뒤를 밟았던 것.


그녀는 "그때부터 남편이 심장이 두근두근했는데, 다행히 딸은 아니었다. 그런데 언젠간 마주칠 날이 있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하희라 曰


과거 두 사람은 성인이 된 딸이 언젠가는 결혼을 하겠다는 생각에 동시에 눈물을 흘려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기도 한 바 있다. 그녀는 "남편이 나중에 대성통곡 할까봐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하희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다. 그녀는 1983년 드라마 '고교생일기'로 데뷔했다. 최수종은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다. 두 사람은 지난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민서와 딸 최윤서를 두고 있다.


사진=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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