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이준, 학창시절 인기? "처음 보는 사람이 이름 외치더라"

입력 2020.08.15 20:00 수정 2020.08.15 20: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이준이 중학교 시절 인기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에서는 이준이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준, 학창시절 인기?


이날 그는 청취자들에게 자신의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데뷔하기 전 평범한 학생일 때였다. 학년도 다른 학생이 나를 보며 '이창선(이준 본명)이다'라고 외치더라"라고 말했다.


모르는 사이인 학생이 알아봤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는 그의 이야기에 청취자들의 관심이 집중됐고, 한 청취자는 "이후의 이야기를 해달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이게 끝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은 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그는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드라마 '갑동이', '아버지가 이상해',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