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입력 2020.09.15 13:37 수정 2020.09.15 13:37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이효춘이 연극을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부터 명품배우로 거듭난 연기 인생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효춘은 과거 방송된 MBC '명품열전'에 출연해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봤다.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그녀는 학창시절부터 연극을 무척 좋아했다고. 결국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이어 대학원까지 진학했다. 당시 대학교 진학이 흔치 않았던 때라 대학원까지 학업을 마친 그녀의 모습은 인기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되기도 했다.


이후 그녀는 1970년에 데뷔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시작한다.


1973년도에 드라마 '파도'에서 여주인공 선희 역으로 대중에 주목 받는다.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그녀는 인기에 힘입어 각종 잡지와 CF 모델로 맹활약한다.


그녀의 인기 요인은 당시 명품 몸매와 눈부신 미모가 큰 몫을 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제3교실' '집념' '대동강'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간다.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76년에는 드라마 '들장미'에서는 귀엽고 발랄한 혜란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이후 청순하면서 단아한 여인 역을 주로 맡으며 이미지 구축에 성공한다.


1977년에는 '당신'을 통해 순종적인 맏며느리 은실 역을, 1978년에는 70년대 최고 멜로드라마 '청춘의 덫'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효춘, 연극 좋아했던 나이 어린 소녀가…70년대 청순 여신으로


KBS를 거쳐 MBC에서 활동했으며, 당시 고 김자옥, 고 김영애와 더불어 MBC 트로이카로 불렸다.


이효춘은 1950년생으로 올해 나이 71세이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