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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머문 김유정, 잔류와 새 선택 사이

입력 2020.09.16 16:47 수정 2020.09.16 16:48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김유정이 거취를 고민하고 있다.


김유정은 2010년부터 소속돼 있던 싸이더스HQ와의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새로운 소속사를 찾을지, 재계약을 할지 논의 중이다.


싸이더스HQ 측은 재계약에 관한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김유정과 미팅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어썸이엔티 측은 계약에 관한 의견을 나눈 상황이라고 전했다.


10년 머문 김유정, 잔류와 새 선택 사이 배우 김유정. 사진=SBS

10대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 싸이더스HQ에 몸 담은 만큼 그 기간동안 많은 작품을 해왔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메이퀸', '비밀의 문', '앵그리맘',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편의점 샛별이' 등이 있다.


앞으로도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연기자인 만큼 김유정을 향한 러브콜도 상당할 것. 김유정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김유정은 차기작으로 영화 '제8일의 밤'을 택해 지난해 10월 촬영을 마쳤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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