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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어린 나이…'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 떡잎부터 남달라

입력 2020.09.25 22:00 수정 2020.09.25 22:00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그룹 2PM 멤버 장우영이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인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장우영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장우영, 어린 나이…'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 떡잎부터 남달라

이날 그는 "과거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가 있었다"며 "내가 할 수 있는 게 춤밖에 없어서 막춤을 췄는데 분위기가 좋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장우영, 어린 나이…'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 떡잎부터 남달라


이어 "학부형들이 나의 막춤을 보고 건배를 외치면서 난리가 났다"고 설명했다.

장우영, 어린 나이…'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 떡잎부터 남달라

장우영, 어린 나이…'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 떡잎부터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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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어린 나이…'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 떡잎부터 남달라

장우영, 어린 나이…'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출신' 떡잎부터 남달라


그 결과 그는 선발대회에서 다른 어린이들과 달리 화려한 골발댄스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그의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참가한 영상까지 공개 돼 눈길을 끌기도.


영상 속 그는 대상 수상자로 호명되자 크게 놀라하며 왕관을 쓰고 미스코리아의 봉을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공개 후 출연진이 장우영에게 춤을 요청하자 무대 중앙으로 나와 그때의 골반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우영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다. 그는 지난 2008년 2PM 싱글 앨범 'Hottest time of the day'로 데뷔했다.


사진= SBS '강심장'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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