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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긴 공백 끝 영화로 연예계 복귀…'내겐 너무 소중한 너' 캐스팅

입력 2020.10.16 10:37 수정 2020.10.16 10:37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장윤정이 긴 공백을 깨고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16일 소속사 루트비컴퍼니는 장윤정이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감독 이창원 권성모)에 출연한다고 밝히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장윤정, 긴 공백 끝 영화로 연예계 복귀…'내겐 너무 소중한 너' 캐스팅


소속사를 통해 장윤정은 “새로운 도전 앞에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열심히 준비해서 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작은 역할이지만 영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으로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내겐 너무 소중한 너'는 시청각장애인 지원법인 ‘헬렌켈러법’을 소재로 한 작품. 이벤트 대행사 대표 재식이 시청각장애 아동 은혜와 인연이 닿아 소통하며 특별한 관계로 발전해가는 이야기다. 장윤정은 극중에서 특수교육센터 상담사로 분해, 재식 역의 배우 진구와 호흡을 맞춘다.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이듬해 한국인 최초 미스 유니버스 2등을 수상했다. 90년대 MC로 활약했지만 미국행을 택해 긴 공백기를 가졌다. 올해 초 루트비컴퍼니에 둥지를 틀고 새 도약을 준비해 왔다. ‘비디오 스타’, ‘닥터셰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영화로 본격적인 복귀에 나선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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