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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로 감명 남긴 서예지, 차기작 고민 중

입력 2020.10.23 15:28 수정 2020.10.23 15:28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재발견된 배우 서예지가 새로운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서예지는 올해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고문영 역으로 주가를 높였다. 화려한 패션을 고수하고 안하무인 성격을 지닌 고문영 역을 잘 소화해냈다는 평을 받으면서 다음 행보에 눈길을 집중시켰다.


'사이코'로 감명 남긴 서예지, 차기작 고민 중 배우 서예지. 사진=뉴스1

그가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의 주인공 역으로 출연을 제안 받았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검토 중이라는 말을 전했다.


서예지는 지난 22일 열린 '2020 제29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양자물리학'으로 인기상을 수상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가 차기작으로 '아일랜드'를 택할지 누목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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