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유노윤호, 어르신들 위해 트로트로 부르는 '주문'

입력 2020.10.27 14:25 수정 2020.10.27 14:25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유노윤호가 세상의 막내들을 위한 발명에 나선다.


27일 공개되는 웹 예능 '발명왕'에서 유노윤호는 고기 구울 때의 모든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실용적인 발명에 도전한다.


유노윤호는 충청북도의 20년차 발명가의 수제자를 맡아 발명가와 함께 각종 발명 상황극을 소화하며 케미를 보여준다. 그는 직접 고기를 굽고 다양한 상황극을 통해 발명품들을 실감나게 시연하며 다시 한 번 '발명 광기'를 드러낼 예정이다. "발명 맛이 나"라고 말한 기발한 발명품들도 볼 수 있다.


유노윤호, 어르신들 위해 트로트로 부르는 '주문'

유노윤호, 어르신들 위해 트로트로 부르는 '주문'

'발명왕'에 출연하게 된 계기도 밝힌다. 또 자신을 진주 정씨 충장공파 36대손 장손이라고 소개하면서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트로트 가수로 변한다. 그는 동방신기 대표곡인 '주문'을 트로트 버전으로 소화했다.


유노윤호와 발명보좌관 '노 프로'의 현실 친구 케미도 폭소를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서로의 발명품을 '디벨롭' 하기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것은 물론 진짜 친구라서 가능한 '팩폭'으로 재미를 더한다. 발명보좌관 노 프로는 10회째 멈추지 않는 유노윤호의 명언 퍼레이드에 일침을 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노윤호, 어르신들 위해 트로트로 부르는 '주문'

유노윤호, 어르신들 위해 트로트로 부르는 '주문'

유노윤호, 어르신들 위해 트로트로 부르는 '주문'

유노윤호, 어르신들 위해 트로트로 부르는 '주문'


사진='발명왕'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라이킷'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