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양준혁♥박현선 "늦게 가는 만큼 잘 살겠다"(화보)

입력 2020.10.28 10:31 수정 2020.10.28 10:3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양준혁, 박현선 커플이 행복한 예비부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결혼을 앞둔 양준혁, 박현선 커플의 웨딩화보가 28일 공개됐다. 두 사람은 선수와 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1년 연애 끝에 오는 12월 26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30년 지기 절친인 김태욱이 결혼 준비를 총괄한다.


양준혁♥박현선

웨딩화보에서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예비부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양준혁은 네이비 컬러의 체크무늬 슈트를 입고 야구배트를 휘두르며 현역 시절 타석에 선 모습을 재현했다. 그는 깔끔한 블랙톤, 화이트톤의 턱시도를 입고 신사의 매력을 뽐냈다. 박현선은 평소의 밝은 모습을 화보에 그대로 담아냈다.


아이웨딩 측은 "웨딩 촬영 내내 두 사람은 서로를 챙기며 유쾌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늦은 시간까지 촬영을 잘 마무리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양준혁은 "한 여자를 연인으로 맞아들이기까지 반 백년의 세월을 기다려 왔다. 늦게 가는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박현선은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행복한 삶을 채워 나갈 수 있어서 매우 설레고 기대되며, 그 모든 것을 오빠와 함께 하기에 더욱 더 아름다운 미래가 그려진다"고 말했다.


양준혁♥박현선

양준혁♥박현선

양준혁♥박현선

양준혁♥박현선


사진=더써드마인드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