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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미선 탄탄한 50대 몸매 "쌀, 밀가루 끊은지 5개월"

입력 2020.11.19 09:12 수정 2020.11.19 09:12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과거에 젖은 부캐를 해보고 싶다며 "샤론 스톤 스타일로 해보고 싶다. 팜므파탈은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 느낌의 의상이나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박미선 탄탄한 50대 몸매

'라디오스타' 박미선 탄탄한 50대 몸매

'라디오스타' 박미선 탄탄한 50대 몸매

곧이어 그가 과거 몸 관리를 했을 때의 사진이 공개됐다. 50대 기념으로 운동을 했던 박미선은 복근과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했다.


4년 전 사진을 보고 박미선은 "지금 저때보다 12kg가 쪘다. 다시 식단과 운동을 시작해서 쌀과 밀가루를 안 먹은지 5개월 됐다. 6kg 정도가 빠졌는데 식단 자체를 바꿨더니 속이 편하고 (살이) 흘러내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급격한 다이어트로 외모에 대한 부작용을 겪었던 정준하, 조영구, 조세호 등의 이름이 거론됐다. 박미선은 "그 전철을 밟기 싫어서 천천히 운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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