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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 "이순재·신구 큰 존재, 연습 자체로 소중해"(화보)

입력 2020.11.20 17:24 수정 2020.11.20 17:24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권유리가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20일 매거진 엘르는 권유리의 12월호 화보 인터뷰를 공개했다.


권유리

권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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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는 청순한 모습부터 성숙함까지, 권유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는 올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유튜브 채널과 연기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 요리 유튜브인 ‘유리한 식탁’에 대한 질문에 권유리는 “내가 요리까지 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지 못했다. 사람들과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게 행복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연기가 선사하는 감정에 대해 묻자 권유리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나라는 사람 자체를 풍성하게 만든다.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했을 때 행복하다”고 답했다.


권유리는 지난해에 이어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의 무대에 오른다. 공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그는 “이순재, 신구 선생님 두 분의 존재가 크다. 그만큼 많은 걸 배운다. 같은 공간에서 연습하는 것 자체가 소중하다”며 애정을 보였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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