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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본업은 멋있게 예능은 재밌게

입력 2021.01.08 10:17 수정 2021.01.08 10:17

'나 혼자 산다'→순차적으로 콘텐츠 오픈→컴백
'열정 만수르'의 지치지 않는 하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연일 다양한 콘셉트 사진을 다량 방출하는가 하면 앨범 공개 전 예능 출연으로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유노윤호는 오는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NOIR'(누아르)를 발매한다. 이를 앞두고 8일 영화 포스터를 여럿 모아놓은 듯한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상영표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의 사진으로서 수록곡 6곡에 어울리는 각각의 이미지를 완성해 총 6편의 영화처럼 담아냈다. 앞으로 필름 포스터와 트랙 필름, 티저 이미지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유노윤호, 본업은 멋있게 예능은 재밌게

유노윤호, 본업은 멋있게 예능은 재밌게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날 밤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한다. 그동안 '나 혼자 산다'에 단골 출연했던 그는 두 번째 솔로 앨범 컴백을 맞아 다시 한 번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이른 새벽부터 방전되지 않는 체력과 열정을 선보인다. 수면 시간마저 반납한 채 연습실로 향한 그는 춤과 보컬에 온 힘을 다하며 여전한 '열정 만수르'의 면모를 보여준다. 몸에 익지 않은 안무를 추던 그는 "완벽해지는 것은 거듭된 연습 밖에 없다"며 끝없는 반복 연습에 나선다. 명언 제조기답게 주옥 같은 멘트도 뒤따른다.


그는 연습실 옥상에서 해돋이를 구경하며 힘찬 한 해를 맞는다. 끝없는 기다림과 추위에 점차 지쳐가던 유노윤호는 일출 예정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도 해가 눈앞에 나타나지 않자 "해가 나랑 밀당하네?"라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유노윤호, 본업은 멋있게 예능은 재밌게

유노윤호, 본업은 멋있게 예능은 재밌게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영상 모니터링에 돌입, 수정사항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면모를 보여준다. 웃음기를 완전히 지운 채 영상에 몰입한 유노윤호는 모든 담당 직원들에게 직접 전화해 초 단위로 메모한 수정사항을 전달했다.


의미 있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타임캡슐 제작에도 돌입했다. 그는 자신을 위한 셀프 편지를 쓰며 마음을 다잡았다. 뒤이어 추억이 담긴 아이템들 사이에서 등장한 BTS의 깜짝 편지를 보며 감회에 젖었다. 데뷔 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동해와 함께 타임머신을 묻었던 기억을 떠올리던 그는 전화 통화로 애틋한 추억을 떠올렸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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