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통통 튀는 스타일, 싱어송라이터 헤이즈 (화보)

입력 2021.02.25 14:07 수정 2021.02.25 14:07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싱어송라이터 헤이즈의 통통 튀는 스타일 화보가 공개됐다.


헤이즈는 지난해 9월 싸이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 피네이션에 합류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뒤, 올해 1월 에픽하이 정규 10집 참여와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에 출연하며 뮤지션으로의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통통 튀는 스타일, 싱어송라이터 헤이즈 (화보)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그녀는 핑크빛 트위드 재킷에 푸른색 레이스 톱을 매치한 화려한 패션에도 묻히지 않는 비주얼을 뽐냈다. 순수한 어린아이의 눈빛과 개성 뚜렷한 뮤지션의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녀의 에너지 덕분에 촬영장 스태프들도 덩달아 텐션이 올라 화기애애하게 작업을 마무리했다는 후문.


이어진 인터뷰에서 누구든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헤이즈는 쏟아지는 러브콜의 비법을 묻는 질문에 “여러 장르에 편안하게 조화가 되는 목소리라서? 다양한 장르에 무던하게 섞이는 점이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 이유인 것 같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드러냈다.


통통 튀는 스타일, 싱어송라이터 헤이즈 (화보)


또한 “앨범을 준비하면서 다음 앨범을 구상하고 계획한다. 고민도 많이 하면서 힘들게 작업했기 때문에 이번 앨범은 유독 더 소중하고 감사하다”라며 새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밤낮없이 고민한다는 그녀는 “나는 매일 어떤 거라도 기록하는 스타일이다. (싱어송라이터란) 본인의 일기장을 대중에게 이야기하는 사람. 아무래도 나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다 보니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다”라며 노래에 스토리를 담아내는 자신만의 신념을 솔직하게 전했다.


통통 튀는 스타일, 싱어송라이터 헤이즈 (화보)


헤이즈는 2014년 데뷔 이후 '돌아오지 마' '널 너무 모르고' '비도 오고 그래서'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완성한 싱어송라이터다. 헤이즈의 힙한 비주얼 화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라이킷'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