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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한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는 디바, 최정원

입력 2021.05.05 09:00 수정 2021.05.05 11:37

[NC화보]한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는 디바, 최정원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독보적인 아우라와 열정 넘치는 에너지로 카메라 앞에 섰다.


뮤지컬 '시카고'로 관객과 만나고 있는 배우 최정원이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디큐브아트센터 로비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 전 포즈를 취했다. 그는 극 중 보드빌 배우이자 교도소 최고의 스타 '벨마 켈리' 역으로 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한국에서 초연된 2000년부터 지금까지 '시카고'의 21년을 빠지지 않고 함께 걸어온 최정원은 본인이 '시카고' 그 자체임을 증명하듯 카메라 셔터가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에너지 넘치게 촬영을 이끌어 갔다.


한편, 그가 출연 중인 뮤지컬 '시카고'는 7월 18일까지 대성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상연된다.

[NC화보]한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는 디바, 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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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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