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입력 2021.05.12 10:13 수정 2021.05.12 10:13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고상호가 다채로운 무드를 그려내며 카메라 앞에 섰다.


최근 종영한 tvN 토·일 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에서 검사 정인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고상호가 서울 중구 뉴스컬처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 전 사진 촬영에 임했다. 카메라 앞에서 그는 장난스러운 미소부터 아련한 눈빛까지 뽐내며 자신만의 아우라를 발산하며 촬영을 이끌어 갔다.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NC화보]고상호, 도화지처럼 하얀 고상호. 사진= 김태윤 기자

한편, 그가 출연한 '빈센조'는 마지막 회 시청률 14.6%로 지난 2일 종영했다.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라이킷'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