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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화보]노윤·양지원, 알콩달콩 케미

입력 2021.05.30 11:00 수정 2021.05.30 11:00

[NC화보]노윤·양지원, 알콩달콩 케미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양지원과 노윤이 돋보이는 케미를 발산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에 출연 중인 배우 노윤과 양지원이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 전 포즈를 취했다. 극 중 노윤은 죽음을 갈망하는 뱀파이어 드라큘라 백작을, 양지원은 사랑을 얻고 싶은 프로페서 브이를 연기한다. 본격적인 사진 촬영이 시작되자 두 배우는 진중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다가도 금세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개구진 포즈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드로 촬영에 임했다.


한편,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는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8월 22일까지 공연된다.

[NC화보]노윤·양지원, 알콩달콩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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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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