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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스태프 전부 격리→특별판 대체

입력 2021.07.21 16:35 수정 2021.07.21 16:35

'뽕숭아학당' 출연자 셋 확진 판정
정규 방송 불가 특별판 편성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연예계 코로나19 확진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출연자가 겹치는 경우 프로그램 이곳 저곳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인 '뽕숭아학당' 같은 경우 고정 출연자까지 확진되면서 방송이 어려운 상황이 처했다.


출연자·스태프 전부 격리→특별판 대체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중 장민호, 영탁, 김희재가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등 다른 멤버들은 자가격리 중이다. 주요 출연자들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도 자가격리를 하고 있기에 21일 방송은 부득이하게 결방되며 대신 특별판 1부, 2부가 방송된다.


콘서트 일정에도 영향이 미쳤다. 오는 30일~8월 1일 부산에서 진행 예정이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부산 콘서트는 실내외 공연은 모두 금지된다는 중대본의 발표 및 지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해 취소됐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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