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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미국에서 대면 콘서트

입력 2021.09.28 08:10 수정 2021.09.28 08:10

11월, 12월 LA에서 오프라인 콘서트 개최
대면 공연은 2년만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에서 2년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은 28일 오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공식 SNS를 통해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오프라인 공연을 오는 11월 27~28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미국에서 대면 콘서트

방탄소년단의 오프라인 공연은 2019년 서울에서 펼쳐진 '2019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이후 2년 만이다.


이에 앞서 내달 24일 온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공연의 대부분이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변경됐다. 방탄소년단 또한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공연을 계획한 적이 있으나 확진자 수가 늘어나면서 온라인으로만 진행해야 했다. 오프라인 콘서트에 대한 갈증이 더해지던 와중 미국에서 대면 콘서트를 열게 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공연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위버스와 공식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빅히트뮤직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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