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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레드립으로 완성한 또 다른 얼굴(화보)

입력 2021.09.28 11:33 수정 2021.09.28 11:35

박은빈, 레드립으로 완성한 또 다른 얼굴(화보)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박은빈이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화보로 인사를 건넸다.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10월호를 통해 배우 박은빈의 새로운 이미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화보를 28일 공개했다. 오는 10월 11일 방영하는 퓨전 사극 드라마 '연모'를 통해 남장한 왕을 연기하며 새로운 연기를 보여줄 박은빈은 공개된 화보 속에서 메이크업을 거의 안 한 투명한 얼굴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줘 기존의 그의 이미지와 다른 강렬한 모습을 선보였다.


박은빈, 레드립으로 완성한 또 다른 얼굴(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은빈은 "2014년 '비밀의 문'이 마지막 사극 작품이었다. 오랜만에 사극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연모'를 만났다. '조선 시대 여자가 왕세자로 살아가고, 왕이 되는 이야기', 이 한 줄로도 설정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앞으로도 사극을 더 할 기회는 있겠지만, 왕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없을 것 같았다. 모든 걸 다 제치고 '연모'를 하게 되었다"라며 7년 만에 사극을 찍게 된 이유를 밝혔다.


박은빈, 레드립으로 완성한 또 다른 얼굴(화보)

배우 박은빈의 화보와 더 자세한 인터뷰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10월호와 웹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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