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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정 "'화전가, 배삼식 작가라는 말에 단번에 OK"(인터뷰)

입력 2020.02.13 15:20 수정 2020.02.13 15:20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배우 예수정이 연극 '화전가'를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예수정은 13일 오후 서계동 국립극단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에서 "배삼식 작가가 맡는다고 해서 단번에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예수정 배우 예수정. 사진=김태윤 기자


이어 "배삼식 작가의 작품을 볼 때마다, 연극에 몸 담고 있으면서 든든함을 느꼈다. 매 작품이 좋았다"라며 "'왜 나와는 작품을 안하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연락을 받고 '오! 좋아요'라고 했다"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안동 사투리가 있어서 쉽지 않다"라고 미소 지었다.


'화전가'는 국립극단 70주년의 포문을 여는 첫 작품이다. 전쟁을 코앞에 둔 위태로운 시기를 온전히 서로에게 의지한 채 살아낸 여인들의 삶을 한 가족의 이야기 안에 담아냈다. 배삼식 작가와 이성열 연출이 의기투합했다. 28일부터 3월22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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