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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김소향·리사·임별, 15일 '오빠네 라디오' 출격

입력 2020.02.14 10:24 수정 2020.02.14 10:24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마리 퀴리' 김소향, 리사, 임별이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는 15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되는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는 뮤지컬 '마리 퀴리'의 배우 김소향, 리사, 임별이 출연한다.


김소향과 리사는 '마리 퀴리'에서 '라듐'을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하며 저명한 과학자가 되지만 그 유해성을 알게 된 후 고뇌하는 마리 퀴리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임별은 마리 퀴리의 든든한 연구 동반자이자 남편 피에르 퀴리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마리 퀴리' 김소향·리사·임별, 15일 '오빠네 라디오' 출격 뮤지컬 '마리 퀴리'의 배우 김소향, 리사, 임별이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한다. 사진=라이브


이날 방송에서 세 배우는 뮤지컬 '마리 퀴리'에 대한 이야기와 캐릭터 소개 등 다채로운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소향, 리사와 임별은 작품에서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만큼 무대 위에서의 호흡으로 빚어진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소향, 리사, 임별의 라이브 가창도 예고돼 눈길을 끈다. 김소향과 리사는 각각 작품의 하이라이트 넘버 '또 다른 이름'과 '그댄 내게 별'을 부른다. 리사와 임별은 극 중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가 함께 부르는 듀엣곡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을 가창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3월 29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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