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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카이, 유창한 독일어로 매력 폭발

입력 2020.02.20 14:14 수정 2020.02.20 14:14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레베카' 카이가 '신이여' 독일어 버전 음원을 통해 원작의 매력을 구현했다.


뮤지컬 '레베카'에서 막심 드 윈터 역으로 출연 중인 카이는 막심의 대표 넘버인 '신이여'를 한국어 버전과 독일어 원곡 버전 두 가지로 녹음해 발표했다. 독일어권 유럽 뮤지컬로 '엘리자벳', '모차르트!', '황태자 루돌프'가 공연됐지만, 국내 배우가 원어로 음원을 발표한 것은 처음이다.


'레베카' 카이, 유창한 독일어로 매력 폭발


카이는 독일어 버전 '신이여'에서 발음과 의미, 감정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으로 호평받았다. 더불어 유창한 독일어로 카이의 숨겨진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레베카' 카이, 유창한 독일어로 매력 폭발


한편 카이는 최근 '레베카'로 관객을 만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첫 자작곡 '함께 흔들리자'를 발표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레베카'는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EMK뮤지컬컴퍼니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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