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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n번방 사건'에 분노 "가해자는 지옥으로 피해자는 일상으로"

입력 2020.03.24 15:38 수정 2020.03.24 15:44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옥주현이 'n번방 사건' 참여자의 강력 처벌을 촉구했다.


옥주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번방' 강력 처벌을 촉구하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에는 '그 방에 입장한 너흰 모두 살인자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옥주현, 'n번방 사건'에 분노



그는 "아동 성착취로 돈 버는 바퀴벌레들이 너무 많은 건 바퀴벌레들 박멸을 시킬 수 없는 '법'이 만든 결과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도 태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번에 맞지도 못하는데 다음 태형이 오기 전까지 두려움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도 있다는 지옥의 벌과 같은 태형. 태형을 두고 '잔인하고 몰상식한'이란 표현도 하던데 잔인무도하고 상식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보낸 일들에는 능지처참이 안 되면 최소 그 정도로 시작해야지 저런 죄악은"이라고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또 "감옥가서 먹고 자고 세월 축내는 것도 사치니까"라고 덧붙이며 "가해자는 지옥으로 피해자는 일상으로", "가해자는 감옥도 궁궐이고 사치야"라는 해시태그로 강력한 처벌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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