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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박강현·김소현·해나, '열린음악회' 출격

입력 2020.05.22 08:37 수정 2020.05.22 08:41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뮤지컬 '모차르트!'에 출연하는 박강현, 김소현, 해나, 이시목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22일 '모차르트' 제작사에 따르면 박강현, 김소현, 해나, 이시목은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에 출연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으로 진행된 녹화에도 불구하고 빈 객석을 완벽한 가창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메우며 열연을 펼쳤다고.

'모차르트' 박강현·김소현·해나, '열린음악회' 출격


박강현은 극중 자유분방한 영혼을 소유한 천재 음악가 볼프강 모차르트로 완벽히 분하여 ‘나는 나는음악’을 열창한다. 모차르트를 상징하는 붉은색 의상을 갖춘 박강현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실제 뮤지컬 장면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사했다는 후문. 그는 아마데 모차르트 역을 맡은 이시목과 함께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다가오는 10주년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어 해나가 ‘난 예술가의 아내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볼프강 모차르트의 아내인 콘스탄체 베버 역을 맡은 해나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아내로 자유분방한 그를 사랑하지만 예술가의 아내로서 영감을 주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음악에만 빠져 사는 그에게 점점 지쳐가면서도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심정을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매혹적으로 그려냈다.


마지막으로 김소현이 뮤지컬 ‘모차르트!’의 킬링 넘버 ‘황금별’을 노래한다. 황금별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뮤지컬 넘버로 모차르트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곡이다.


박강현, 해나, 김소현, 이시목이 출연하는 KBS1 ‘열린음악회’는 24일 일 오후 6시에 방송되며, 뮤지컬 ‘모차르트!’는 6월 11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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