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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재단,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온라인으로 진행

입력 2020.06.30 08:33 수정 2020.06.30 08:33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강동문화재단(대표이사 이제훈)은 ‘2020서울오페라페스티벌’을 노블아트오페라단(단장 신선섭)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2020년 강동아트센터 온라인 공연장 운영을 개시한다.


서울특별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열리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올해로 5회를 맞이해 강동아트센터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강동문화재단,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온라인으로 진행



올해 페스티벌은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무관중 공연으로 개최되며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오페라 콘체르탄테 '세빌리아의 이발사', 오페라 콘체르탄테 '나비부인'이 네이버TV ‘강동문화재단’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강동문화재단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기획 공연을 잠정 중단하고, 무관중 생중계 공연으로 공연장 운영을 재개한다. 개최되는 공연은 온라인 네이버TV의 ‘강동문화재단’ 채널에서 PC와 모바일, 타블렛 등의 기기를 통해 어디에서나 관람이 가능하다.


사진=강동문화재단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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